일본 오사카를 여행하기 전에
미리 교통패스를 준비해가는 것이 이득이라고 들어
미리 '이코카 카드(Icoca Card)'라는 교통카드를
한국에서 사서 갔다. 한국의 티머니와 같다.
[일본현지수령] 오사카 이코카 교통 카드 티켓
오사카 여행 필수 준비물! 이코카 카드로 교통 걱정 끝!
www.myrealtrip.com
('19년 6월 구입 당시 마이리얼트립이 가장 저렴했다 → 21,400원)
1,500엔이 미리 충전되어 있어서 (보증금 500엔)
공항에 도착해 숙소로 이동할 때 바로 사용할 수 있었고,
간사이 지역의 JR, 지하철, 사철, 버스를
모두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점이 제일 좋았다.
일본의 경우는 철도가 민영화 되어 있어서
교통패스를 구입한다고 하도
각 사철의 패스를 구입해야 했는데
즉, 난카이는 난카이만, 한큐는 한큐패스만
사용해는 점이 매우 불편해보였다.
이코카 카드는 이러한 불편함과 단점을
모두 보완할 수 있는 카드라고 본다.
이코카 카드를 사용할 수 있는 지역은
다음 링크를 클릭하여 상세 확인 ☞ 링크
이코카카드는 마이리얼트립 구매 페이지 내
"오사카 간사이 공항 제1터미널 1층 국제선 도착장
북쪽출구 JRT카운터에서 수령"이라고 적혀있었지만,
공항에서 수령처를 찾는 것이 좀 헷갈려서
아래와 같은 사진을 찍어왔다.
마이리얼트립 뿐만 아니라 와그 등
다른 업체에서 예약한 티켓도 수령할 수 있었다.
한정판(?) 모양도 있다고 들었는데,
공항에서 수령하는 이코카 카드는
별 특이점 없는 평범한 카드를 준다.
- 끝 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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